라이프팟의 운영자인 소타님과 개인적인 친분(?)과 매쉬업 경진대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인연으로 이삿짐 정리에 정신 없는 사무실에 놀러 오신 소타님과 비싸고 맛은 별로인 회와 소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소타님과는 좀 더 일찍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 쩝.
혼자서 lifepod과 같은 멋진 서비스( 술자리에서는 너무 패러디 한것은 아니냐는 구박을 했지만) 몰래 만들고 말이지... 같이 좀 했으면 하는 원망도 있지만 혼자서 이렇게 멋진 서비스를 만든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 부럽기도 하고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웹을 바라보는 시각에 놀랬고 너무 고생을 많이 한듯해 다시 한번 놀랬다.
역시 좋은 작품은 배고픔 속에서 태어나야 하나~~
태터툴즈,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라이프팟 등과 같은 진보된 서비스들의 출현에 엔지니어로써 마음만 바쁘게 하고 사용자로써 눈과 손이 즐겁다.
개인적으로 소타님과는 좀 더 일찍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 쩝.
혼자서 lifepod과 같은 멋진 서비스( 술자리에서는 너무 패러디 한것은 아니냐는 구박을 했지만) 몰래 만들고 말이지... 같이 좀 했으면 하는 원망도 있지만 혼자서 이렇게 멋진 서비스를 만든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 부럽기도 하고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패러디에 대한 구박에 대한 소타님의많지 않은 나이에
"애플의 패러디라고 했을때 오히려 더욱 듣기 좋다." 라는 말은 개인적으로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웹을 바라보는 시각에 놀랬고 너무 고생을 많이 한듯해 다시 한번 놀랬다.
역시 좋은 작품은 배고픔 속에서 태어나야 하나~~
태터툴즈,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라이프팟 등과 같은 진보된 서비스들의 출현에 엔지니어로써 마음만 바쁘게 하고 사용자로써 눈과 손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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