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쉽고 편안하게 Bizest을 이용할 수 있는 첫걸음으로 온라인 도움말을 오픈했습니다.
- 주요메뉴에 대한 도움말 제공
- Tip 및 활용방법
- 용어
- 동영상
- 메뉴얼 다운로드
상품 입고에서 부터 정산까지 온라인 쇼핑몰의 모든 업무를 시스템으로 구현하고, 업무의 효율성 및 지능형 쇼핑몰을 지향하다 보니 처음 접해 보시는 분들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온라인 도움말을 통하여 사용자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되었으면 합니다.
*** 메뉴얼을 만들면서 ~~
2008년 10월부터 2009년 1월까지 4개월이란 시간 동안 Raptor에 대한 메뉴얼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오프라인 문서로 메뉴얼에 대한 기본을 만들고, 작성한 내용을 가지고 블로그에 메뉴얼을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문서와 블로그로 다 표현하지 못한 것들을 동영상으로 메뉴얼을 만들었습니다.
문서 매뉴얼을 하면서 배운것은 Raptor2.0 에 대한 것 보다는 워드와 우리말의 문법(?)을 더 많이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매뉴얼을 만들면서 꼭 신경썼던 것은 내가설명하고 있는 매뉴가 무엇을 하는 매뉴이고 이것을 이용하면 왜 좋은지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 많이 고민을 하고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든 것이 동영상 매뉴얼입니다. 동영상 매뉴얼을 만들 때 기억나는 것이 두가지가 있는데 먼저 동영상을 찍기위한 데모사이트를 만드는 것 이였는데, 이것을 만들면서 정말 Raptor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다른 하나는 여러개의 동영상을 찍고, 편집하려고 보니 전부 목소리가 녹음이 되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마이크가 꺼져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쓰린속을 부여잡고 남몰래 새벽까지 동영상을 재 촬영 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힘들게 만든 동영상 매뉴얼은 동영상 카테고리에 있고 상품에서 파트너까지 5가지로 분류하여 담았습니다.
올린 동영상 매뉴얼은 다음TV팟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생각했던것에 비해 퀄리티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실망하지않고 지금 만들어 놓은 것을 기반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 누가 봐도 쉽게 이해하고 Raptor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메뉴얼로 만들겠습니다. 그럼 다음 버전의 매뉴얼이 나올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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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 2009/01/24 11:02
개인적으로 도움말을 어떻게 서비스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PDF로 단순히 다운로드, 아님 Springnote, wiki 등을 고민하다 블로그가 가진 장점(태그,트랙백) 때문에 블로그에 도움말을 오픈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도 화면의 크기(처음 기획시에는 800x600)가 문제였는데 일단은 서비스 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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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 2009/01/24 11:09
동영상 제작시에 음성이 가장 고민입니다. 동영상의 특성 상 음성을 생략할 수 도 없고, 음성을 넣다 보니 촬영과 편집 시에 너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TTS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 중이나 좋은 솔루션을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다음버전에는 좀 더 세련되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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