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마케팅이란 무엇인가요? 인터넷에서 마케팅하는 거죠!
지난번까지는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이제는 인터넷만의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인터넷마케팅하면 우리가 제일 먼저 살펴야 할 것은 바로 '감성'입니다.
물론 감성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터프가이는 대한민국 짠돌이의 하나로서 도서구매는 꼭 인터넷서점에서 합니다.
이유는 제 구매원칙의 가장 큰 핵심은 최저가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단 저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구매심리는 소비자들의 이성적 기준에 의거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마케터들이 아무리 많은 조건을 제시해도 이성적 기준에 맞지 않으면 구매를 꺼리게 되는 것인데요.
이러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마케터들이 쓰는 방법이 바로 감성자극입니다.
알뜰구매를 위해 인터넷을 뒤지는 대다수의 소비자들도 한번쯤은 충동구매의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 감성자극 행동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감성마케팅의 필요성과 배경지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를 아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 한권 있습니다.
바로 왼쪽에 보이는 사카이 나오키의 <감성마케팅 잠든 시장을 깨운다> 라는 책인데요. 감성마케팅의 중요성과 이의 실행방안에 대해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감성마케팅의 중요성과 실행방안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감성마케팅의 의의와 감성매트릭스 등에 관한 주요내용을 간략히 안내하겠습니다.
바로 위의 그림이 감성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인데요. 이와 같이 감성자극은 행동(구매)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주요고객(타겟)의 감성을 정의하라
1. 감성의 나이
주요고객(타겟)을 정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나이입니다.
이때 나이를 살피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는데요. 법정나이, 감성나이, 신체나이 이렇게 3가지의 기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법정나이
- 불과 10년전만 해도 인터넷마케팅에서 주요고객을 정의하게 되면 주민등록상의 실제나이를 가지고 정의를 내리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인터넷시대의 초창기였으므로 주로 젊은 층인 10대~20대가 인터넷의 주사용자였었는데요.
지금은 유치원생부터 80대의 노인분들까지 자유자재로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더이상 법정나이만으로는 주요고객을 정의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법정나이를 기준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왼쪽의 ebsi 등과 같은 입시관련사이트들이 대표적입니다.
두번째, 감성나이
- 대다수의 인터넷마케팅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인터넷쇼핑몰은 바쁜 직장인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이제는 자기만의 개성과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구하고자 인터넷쇼핑몰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키덜트(Kidult)족입니다. 장난감, 프라모델, 팬시용품 등 유아동들의 물품을 청장년층이 되어서도 하나의 취미로서 수집을 하는 것은 고객의 감성나이가 바로 10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 마케터들은 주요고객을 선정할때 자사제품이 잘 어필할 수 있는 감성나이를 살펴야만 합니다.
세번째, 신체나이
- 드물기는 하지만 신체나이도 있습니다.생활환경이 서구식으로 변화되면서 10대~20대에서도 성인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아비만, 소아당뇨등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 등의 경우 신체나이를 기준으로 주요고객을 정의합니다.
2. 감성의 성향
감성의 성향은 아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인데요. 감성의 나이도 중요하지만 이와 함께 감성의 성향도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령 10대의 청소년이지만 국가경제와 사회안전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흔히들 애늙은이라고 하지요) 이와 같이 감성의 성향을 진보, 보수, 중도 등으로 나누어 감서의 나이와 함께 살펴보는 것을 말합니다.
자. 이와 같이 감성마케팅의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늘 이야기의 실제사례를 함께 이야기나누어 보겠습니다.
인터넷마케팅이란 무엇인가요? 인터넷에서 마케팅하는 거죠!
지난번까지는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이제는 인터넷만의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인터넷마케팅하면 우리가 제일 먼저 살펴야 할 것은 바로 '감성'입니다.
물론 감성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터프가이는 대한민국 짠돌이의 하나로서 도서구매는 꼭 인터넷서점에서 합니다.
이유는 제 구매원칙의 가장 큰 핵심은 최저가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단 저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구매심리는 소비자들의 이성적 기준에 의거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마케터들이 아무리 많은 조건을 제시해도 이성적 기준에 맞지 않으면 구매를 꺼리게 되는 것인데요.
이러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마케터들이 쓰는 방법이 바로 감성자극입니다.
알뜰구매를 위해 인터넷을 뒤지는 대다수의 소비자들도 한번쯤은 충동구매의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 감성자극 행동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감성마케팅의 필요성과 배경지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를 아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 한권 있습니다.
바로 왼쪽에 보이는 사카이 나오키의 <감성마케팅 잠든 시장을 깨운다> 라는 책인데요. 감성마케팅의 중요성과 이의 실행방안에 대해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감성마케팅의 중요성과 실행방안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감성마케팅의 의의와 감성매트릭스 등에 관한 주요내용을 간략히 안내하겠습니다.
주요고객(타겟)의 감성을 정의하라
1. 감성의 나이
주요고객(타겟)을 정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나이입니다.
이때 나이를 살피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는데요. 법정나이, 감성나이, 신체나이 이렇게 3가지의 기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법정나이
- 불과 10년전만 해도 인터넷마케팅에서 주요고객을 정의하게 되면 주민등록상의 실제나이를 가지고 정의를 내리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인터넷시대의 초창기였으므로 주로 젊은 층인 10대~20대가 인터넷의 주사용자였었는데요.
지금은 유치원생부터 80대의 노인분들까지 자유자재로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더이상 법정나이만으로는 주요고객을 정의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법정나이를 기준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왼쪽의 ebsi 등과 같은 입시관련사이트들이 대표적입니다.
두번째, 감성나이
- 대다수의 인터넷마케팅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인터넷쇼핑몰은 바쁜 직장인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이제는 자기만의 개성과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구하고자 인터넷쇼핑몰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키덜트(Kidult)족입니다. 장난감, 프라모델, 팬시용품 등 유아동들의 물품을 청장년층이 되어서도 하나의 취미로서 수집을 하는 것은 고객의 감성나이가 바로 10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 마케터들은 주요고객을 선정할때 자사제품이 잘 어필할 수 있는 감성나이를 살펴야만 합니다.
세번째, 신체나이
- 드물기는 하지만 신체나이도 있습니다.생활환경이 서구식으로 변화되면서 10대~20대에서도 성인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아비만, 소아당뇨등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 등의 경우 신체나이를 기준으로 주요고객을 정의합니다.
2. 감성의 성향
감성의 성향은 아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인데요. 감성의 나이도 중요하지만 이와 함께 감성의 성향도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령 10대의 청소년이지만 국가경제와 사회안전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흔히들 애늙은이라고 하지요) 이와 같이 감성의 성향을 진보, 보수, 중도 등으로 나누어 감서의 나이와 함께 살펴보는 것을 말합니다.
자. 이와 같이 감성마케팅의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늘 이야기의 실제사례를 함께 이야기나누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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