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Twitter 일본은 Mixi와 Gree 미국은 Facebook 한국은 naver, daum 이라고 생각했는데 Economist
에 올라온 내용을 보니 의외로 SNS사용시간이 상당하다.
일본은 좀 의외긴 하다. 꼴찌라니..
지난해 10월 각 국가별로 얼마나 많은 시간 SNS를 사용했는가에 관한 차트.
1위 호주(한달 7시간)에 비해 적지만 한국(5시간)은 미국과 20~30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일본은 호주의 절반인 (3시간)에 불과하다. 실제 개인적으로 아이폰에서 하루 2~3시간은 트윗을 하는것 같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잠재적으로 SNS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껏 우리나라에서 SNS 마케팅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이유는 SNS 채널의 사이즈가 작았던 이유가 가장 컸다. 위 조사가 작년 10월에 했던것이니 국내에 아직 아이폰이 나오기 전이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아이폰의 보급으로 이제 동네사람들도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학습을 통해 트위터라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됨으로써 SNS 사용시간도 더 늘어나 이와 관련된 마케팅이 활발해지지 않을까 싶은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야 묻지마식 포털 돈살포가 아닌 정정당한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
에 올라온 내용을 보니 의외로 SNS사용시간이 상당하다.
일본은 좀 의외긴 하다. 꼴찌라니..
지난해 10월 각 국가별로 얼마나 많은 시간 SNS를 사용했는가에 관한 차트.
1위 호주(한달 7시간)에 비해 적지만 한국(5시간)은 미국과 20~30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일본은 호주의 절반인 (3시간)에 불과하다. 실제 개인적으로 아이폰에서 하루 2~3시간은 트윗을 하는것 같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잠재적으로 SNS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 쇼핑몰에서 미투데이, 트위터, 구글 버즈 등 SNS 채널 활용 보편화
- 각 로그들에 맞춘 SNS 광고 출현
- SNS 채널내 개인화에 맞춘 소호몰 탄생 (예: 트위터 옷가게, 트위터 식품점 등)
지금껏 우리나라에서 SNS 마케팅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이유는 SNS 채널의 사이즈가 작았던 이유가 가장 컸다. 위 조사가 작년 10월에 했던것이니 국내에 아직 아이폰이 나오기 전이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아이폰의 보급으로 이제 동네사람들도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학습을 통해 트위터라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됨으로써 SNS 사용시간도 더 늘어나 이와 관련된 마케팅이 활발해지지 않을까 싶은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야 묻지마식 포털 돈살포가 아닌 정정당한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
"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