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느지막히 일어났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똑같은 시간을 자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다.
일어나서 습관처럼 컴퓨터를 키려다가 그냥 옷을 챙겨입고 밖으로 나가서 걸었다.
1시간 30여분 정도를 근처 야산을 걷고 몸을 풀었다.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을 긴장시키고
푸쉬업을 하며 펌핑 업을 한다. 너무 오랫동안 운동을 쉬었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적어놓았던 어느 글귀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아마 김형경의 "사람풍경"이라는 책 내용일 것이다.
"운동복을 갈아입고 20분 정도만 걷거나 달리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가라앉고, 40분 정도 지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한 시간쯤 지나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솟아 오른다. 이렇게 사소한 심리적 메커니즘을 깨닫는 데, 이처럼 손쉬운 대처법을 터득하는 데 그토록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게 가끔 약오른다."
비즈니스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고자 한다면 신선한 새벽공기 마시며 야산이라도 뛰어올라가야겠다.
1. 아이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Smories'
Smories는 "아이들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이트"다.
귀여운 아이들이 나와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영상을 볼 수있는 단순한 구조다. 하지만 발상자체는 매우 뛰어나다. 이 프로잭트 사이트를 만든 Lisa씨는 자신의 아이들이 서로에게 얘기를 들려주는것에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들려주는 모습에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프로잭트는 뭔가 거창하지 않더라도 좋은 개념의 서비스임에 틀림없다.
2. 같은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끼리 교류를 "submate"
SubMate는 항상 같은 전철을 타고가는 사람들끼리 만남을 주선해주는 서비스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어느 역에서 어느 역까지 몇 시쯤 전철을 타는지 입력하고 그 시간대에 출퇴근 하는 사람을 찾는 방식이다.
매일 출퇴근길 힐끔힐끔 쳐다봤던 그 또는 그녀와 온라인에서 맺어질 수도 있다.
또는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을 만나 긴 출근 시간을 유익한 대화로 보낼 수도 있다.
3. 여행자와 현지 가이드를 이어주는 'Tours By Locals'
Tours
By Locals는 여행 가이드를 찾아주는 사이트다.
하지만 전문 여행 가이드가 아니라 이 사이트에 등록한 지역 부락주민들에 의해 안내되어진다. 해외 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과 그 사람들을 가이드 하고 싶은 지역민들을 연결시켜주는 매칭 서비스인 셈이다.
4. 지역에서 일어나는 작고 사소한 문제를 해결 'SeeClickFix'
SeeClickFix은 모든 도시의 작고 사소한 문제을 게시할 수 있는 로컬기반 커뮤니티 사이트다.
"여기 벽에 낙서가 있다", "여기 맨홀 뚜껑이 없다.", "우리 회사 앞 도로에 금이 갔다." 등 도시 곳곳에서 일어나는 작고 사소한 하지만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문제를 여기에 올리면 지방 자치 단체 및 지역 언론,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다.
사회 문제는 사회가 스스로 해결한다는 느낌도 있는 웹 서비스다.
5. 생각해볼만한 질문을 던지는'Thought Questions'
"당신이 다른 사람과 절대적인 차이점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갓 태어난 아기에게 단 하나의 조언을 한다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바쁜 삶속에 질문을 던져 잠시 생각을 하게 만드는 'Thought Questions'
인간의 두뇌는 어떤 질문에 그것을 거부할 수 없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또한 좋은 질문은 뇌를 활성화 시키고 수준 높은 질문은 일상에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6. iPad 에서 마음에 드는 사이트가 어떻게 보이는가 확인할 수있는 'iPad Peek'
얼마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ipad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국내 출시까지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어쨌든 아무래도 인기가 높다보니 ipad에서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어떻게 보여지는 궁금할 것이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iPad Peek'다.
iPad의 테두리를 클릭하면 가로나 세로로 기울일 수도 있다.
새로운 미디어 장치가 나오는 것은 늘 설레이고 반가운 일이지만, 웹 제작자들한테는 또 공부하고 적응해야 하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이러한 도구를 잘 이용하면 약간이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7. 전세계 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Destination Dinners'
이 사이트는 전세계 각지의 요리 재료를 판매한다.
요리에 맞는 레시피도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먹는것과 비슷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물론, 한국의 불고기 재료도 판매한다. 그리고 그 나라의 문화나 식생활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자가 나오기 때문에 자녀 교육에도 좋을것 같다.
8. 이 우유가 어디서 온건지 알고 싶다! 'Where is my milk come from?'
"Where is my milk come from?"를 우유팩 겉면에 기재된 제조 코드를 입력하면 우유가 어디서 왔는지를 지도상에 표시해서 보여준다.
미
국에서는 이런 코드 기재가 의무화되어 있으며, 이것을 해당 사이트나 스마트폰에 입력하면 현재 마시고 있는 우유의 생산지를 찾을
수 있다. 좀 더 발전된다면 해당 농장의 풍경이나 농장주의 인터뷰 소비자 평 등이 바코드 하나를 통해 볼 수 있을것이다.
9. 영상을 보면서 화장할 수 있는 'Stila Beautytube'
요리만 동영상을 보면서 레시피를 따라할 수 있는게 아니다. 여성들의 화장도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은 화장대 바로 옆에 놓을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다.
10. 미니 정원 카드 'Postcarden'
Postcarden는 "Postcard"와 "Garden"를 조화시킨 것이다.
카드에 씨를 뿌리고 몇일을 기다리면 녹색 가득한 미니 정원을 만들수 있다. 단순한 발상이지만 왠지 현 시대상과 맞는 느낌이다.
11. 독특한 스티커로 공간에 변화를? 'Style Your Door'
'Style
- Your - Door'는 방이나 사무실 문에 스티커를 붙여 분위기를 전혀 새롭게 만들어 준다.
마치 그 방안에 거대한 공룡이 보이거나 비행기가 견납고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사무실에 이런 유머 넘치는 부위가 있으면 고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수도 있을지 모른다.
12. 자동차 시트 측면에 물건이 떨어지는 걸 방지 'DROP STOP'
자동차 바닥에 수북히 쌓인 껌, 종이, 동전 따위를 볼때면 이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DROP STOP'은 자동차 시트 측면에 물건이 떨어지지 않게 공간을 메꿔주는 역활을 한다. 발상은 단순한데..실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이다.
13. 남성들의 속옷을 정기적으로 배달해주는 'manpacks'
여성들을 타깃으로 했다면 당장 문 닫을 사이트다.
'man packs'는 남성을 타겟으로 한다. 정기 구독 잡지처럼 정해진 날짜에 정기적으로 남자들의 속옷(티셔츠, 팬티, 양말, 등)을 배달해준다.
남자들 이런거 사는거 무지 귀찮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자들이 아무리 귀찮아 해도 속옷은 새로운 것으로 갈아 입고 싶어한다. 한 3일 지나면 끕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품질상 큰 하자만 없다면 어차피 디자인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서비스가 나오면 당장 신청해보겠다!
14. 아이의 성장을 포토 프레임으로 'GrowShow'
몇일전 아이가 생기다보니 이런 서비스가 눈에 들어온다.
'GrowShow'는 아이의 성장을 기록 영화처럼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아이의 얼굴 사진을 순서대로 여러장 업로드한 다음 얼굴의 중심과 크기를 맞춰 간단한 편집을 해주면 된다.
그러면 그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아이가 점점 커져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이의 사진이 들어간 액자도 만들어준다. 아이의 성장에 맞춰 차례로 블록을 늘려 나갈 수도 있다. 아이의 성장을 기록하는 좋은 서비스이다.
15. 사고 상황을 스케치할 수 있는 서비스 'Accident Sketch'
'Accident Sketch'는 교통사고가 났을때 상황을 간단하게 스케치 할 수 있다. 경찰서 교통계나 보험사 같은 곳에서 사용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도로의 유형을 그리고 내 차와 상대방 차를 넣고 위치를 잡아주면 끝이다. 간단한 코멘트나 설명 등을 덧붙일 수 있다.
정확하게 무엇을 위한 서비스인지 모르겠으나 알아두면 좋을 사이트다.
16. 구두를 디자인하고 현금을 받자! 'Dream Heels'
자신이 좋아하는 구두를 디자인하고 사용자들의 추천이 많으면 현금을 받는 방식의 서비스다.
17. 단, 20KB에서 장바구니를 구현하는 JavaScript 'SimpleCart.js'
쇼핑몰 장바구니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JavaScript 라이브러리 "SimpleCart" 다. 무엇보다 20KB라는 컴팩트한 크기다.
상품 진열, 주문 내용의 변경이나 삭제, 수량 변경 등을 제공한다. 또한 실제 결제는 PayPal 또는
Google Checkout를 이용하면 된다. 불행히도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제약이 많다. 언어 및 결제 방법 등..
이러한 라이브러리가 활성화되어 나 같은 소호몰의 상품이 하나라도 더 팔리면 좋겠다.
18. 몽타주를 그릴수 있는 'Pimp My Face'
Twitter와 SNS 프로필 사진을 그리는데 매우 유용한 사이트다.
'Pimp My Face'는 매우 다양한 옵션을 이용하여 매우 사실적인 얼굴을 그릴 수 있다.
옵션이 풍부한만큼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사진을 겹쳐놓고 차분히 그리다보면 신기하게 사진과 비슷한 그림을 얻을 수 있다.
19. 물 채워주는 카페 네트워트 'TapItWater'
뉴욕을 중심으로 시험적 운영을 벌이고 있는 사회적 환경 운동중 하나다. 'TapIt'의 운동은 간단하다. 뉴욕에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을 네트워크화 해서 어디서든 쉽게 물을 리필할 수 있다.
20.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날씬한
사진을 만들어주는 'ThinnerView'
목표달성을 고취시켜주는 웹 서비스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이 정해놓은 목표 체중에 도달했을 때 자신이 어떤식으로 변해있는지 14.99달러만 내면 보여주고 있다.
위 사진처럼만 빠진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겠다.
21. 하루에 하나의 티셔츠만 판매하는 'teefury'
하루에 한가지씩 판매하는 쇼핑몰이 한때 붐을 일으킨 적이 있는데 국내에는 원어데이(http://oneaday.co.kr)가 대표적이다.
'TEE FURY' 는 전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티셔츠를 하루 한종류만 판매한다. 이 티셔츠는 그날 하루밖에 살 수 없고 가격도 싸기 때문에 판매량이 상당하다고 한다.
디자이너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소비자들에게 평가 받을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소비자는 필드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디자이너의 작품을 구할 수 있어 좋다. 중간에 'TEE FURY'는 돈을 벌어 좋다.
22. 우리집 치수를 웹상에 저장해놓을 수 있는 'A Simple Measure'
가끔 가구 매장이나 인테리어 샵에 갈 때 멋진 가구를 발견하고도 우리집 사이즈를 정확하게 몰라서 난감한 경우가 있다.
이때를 대비해 'A Simple Measure'는 우리집 사이즈를 측정하고 그것을 아이폰이나 웹에 저장한다.그리고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23. 커플이 아니면 등록할 수 없는 블로그 'Lovelogger'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컨셉이 재밌다.
'LoveLogger'는 블로그 서비스다. 하지만 혼자는 개설이 안되고 두명이서 개설해야만 등록이 된다. 한마디로 연인들만을 위한 블로그 서비스인 셈이다.
24. 집에서 키우고 남은 농산물을 판매 할 수 있는 'Veggie Trader'
전
문적으로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취미로 주말 농장을 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생각보다 농장관리가 잘되서 농작물이 너무 많이 남는
경우가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남는 농작물을 판매할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 'Veggie Trader' 다.
25. 다양한 기업의 S.W.O.T 분석을 모은 'Wiki 'WikiSWOT'
'WikiSWOT'에서는 기업의 SWOT 분석을 Wiki 방식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Wiki 방식이므로 누구든지 편집할 수 있으며, 이미 다수의 기업 분석이 모아지고 있다.
SWOT 분석은 기업의 강점 (Strength), 약점 (Weakness), 기회 (Opportunity), 위협 (Threat)를 정리한 것으로, 기업 분석할 때 자주 사용되는 프레임 워크다. 어떤 경우라도 이런 자료는 매우 유용하다.
비즈니스적으로 관심있는 기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얻을수도 있을것이다.
26. 산모들을 위한 출장 마사지 서비스 'Go Home Gorgeous'
'Go Home Gorgeous'는 출산을 마치고 산후조리를 해야하는 산모들을 위한 서비스다.
평생에 가장 힘든 출산을 마치고 몸과 마음을 조리하는데 산모들은 밖으로 나갈수가 없기 때문에 집으로 찾아와 발 마사지나, 등 마사지 등으로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 국내에서는 강남을 위주로 시작되고 있다고 한다.
27. 식재료를 저장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Still Tasty'
요리 재료 보관 방법을 아침 프로에서 얼핏 듣기는 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막막한게 사실이다.
'stilltasty'는 우리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식재료의 보관 방법을 제공한다. 이 재료는 냉장에서 몇일 냉동에서 몇 개월 , 주의 사항 등 모든 사황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28. 여행 목적지가 아니라 기간을 검색해주는 'joobili'
우리는 흔히 어디 어디를 가고 싶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전에 언제부터 가야 한다는 걸 먼저 정해야 한다. 사실 우리는 어디가 중요한게 아니라 언제가 중요하다.
'Joobili' 여행 기간를 설정하면 그 기간동안 해당 국가에서 벌어지는 행사나 이벤트 등을 검색해서 보여준다. 여행에 관한 새로운 메커니즘이 아닌가 싶다.
29. 아이들 그림을 인형으로 만들어 판매 'lizettegreco'
'LizetteGreco' 는 부모와 아이 둘이서 운영하는 멋진 가족 사이트다. 아직은 꼬마인 아이들이 그린 낙서를 인형이나 천의 페턴으로 만들어 사이트에서 판매한다. 아이들이 컨텐츠를 제공하고 부모가 결과물을 만들어 판매하는 방식이다.
이 가족의 작품은 Flickr에서 볼 수 있고 Etsy (수제 쇼핑 사이트)에서 살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가 더욱 돈독해지는 좋은 예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떤 좋은 영향을 줄지도 모르겠다. (아닐수도 있고..)
30.랜덤 택배 발송 쇼핑몰 'somethingstore'
인간이 가장 즐거움을 느끼는 감각중 하나는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는 기다림의 감각일 것이다. 참 어떻게 생각하면 무모하면서도 괜찮은 서비스..
참고로 원어데이에서 가끔 시행하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31. 부부가 함께 만드는 결혼반지 'weddingring'
전문 디자이너가 만든 값비싼 반지도 좋지만 추억이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반지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결혼을 해보니 반지 고르러 다니는 시간이나 이렇게 만드는 시간이나 비슷할 것 같긴 하다.
32. 자동차에 광고를 붙이고 매월 기름값을 지원 받는 'gasforfree'
'GasForFree'는 자동차에 광고를 게재해주는 대신 무료로 기름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거리를 활보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광고해주니 광고효과가 뛰어나다고 생각할 것이다.
미국처럼 화려한 랩핑은 아니더라도 작은 문구나 로고 정도만 붙이고 다니라고 한다면 얼마든지 다닐수 있겠다. 요즘 치솟는 기름값에 허덕이는 차주들을 위한 기막힌 광고대행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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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글 :쇼핑몰 창업에 참고해 볼 만한 아이템 3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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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miya 2010/05/17 14:54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그 독특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한다는 건 더 힘든 일이죠!
독특한 아이디어로 성공한 비지니스..생각만 해도 부럽습니다. -
thomas sabo bee charm 2010/11/05 12:04
디어를 내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그 독특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한다는 건 더 힘든 일이죠!
독특한 아이디어로 성공한 비지니스..생각만 해도 부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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