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0/05/12 스마트폰 기반 -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마케팅
- 2010/01/29 내 손위에 작은 광고판 – 모바일 마케팅
- 2010/01/26 아이폰 패션 쇼핑어플.. 이제 결제만 되면 되는거네? (2)
- 2010/01/19 아이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어플 10선 (3)
- 2010/01/13 쇼핑몰 상품평 "텍스트가 아니라 손글씨로" (1)
- 2009/12/25 아이폰 덕분에 밝아진 지역 광고 시장 (1)
- 2009/12/15 아이폰 쇼핑몰 "가능하다" (1)
- 2009/10/27 3명 중 1명 휴대폰으로 "옷을 구입한 적이있다!" (1)
- 2009/09/22 iPhone에 적합한 쇼핑몰을 만들어야 할 때 (2)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전체 이용자수는 2월말 기준으로 120여 만명(SKT 64만명, KT 51.7만명, LGT 9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1월 78.7만 명이었던 스마트폰 사용자가 1달 사이에 52.5% 상승을 기록한 수치이다. 이렇게 스마트폰 사용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각 통신사에서도 다양한 스마트폰 기기와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 이용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3가지로 요약해 보면 사용하기 편한 UI, 다양한 기능, 다양한 Application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사용자들이 가장 크게 만족하는 것은 Application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KT의 발표에 따르면 아이폰 고객들은 평균적으로 86개의 Application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증가할수록 기업들은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휴대성과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기능을 결합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상품 정보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브랜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마케팅을 진행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되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어떠한 방향으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는가? 그리고 이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스마트폰 주 이용 연령층을 파악하라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는 연령층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이다. 이들은 기능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남들과 다른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20~30대들의 특성을 고려해야만 다른 업체들보다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이용하게끔 유도할 수 있는 것이다.
Where To Eat? Find restaurants using GPS

매일 어디에서 저녁을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는 어디인지, 간편하게 주변 레스토랑, 카페, 호프집 등이 카테고리 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위치와 연락처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2.99 유료로 제공되고 있으나, 사용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리뷰 또한 긍정적이다.
My Style Fashion Assistant

20~30대들의 주요 관심사인 패션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옷 색상과 스타일, 액세서리까지 직접 스마트폰 내에서 코디 할 수 있어 $0.99 유료로 제공되고 있으나,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2. 기업의 목적과 방향성을 확실히 정하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마케팅은 마케팅 채널 확장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 향상, 고객이 간접적으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고객접점채널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잡고 있다.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 브랜드를 인지하고, 상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봄으로써 구매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GPS, 카메라, 진동, 터치UI 기능들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Virtual Zippo Lighter

Zippo Manufacturing Company는 진동과 터치센서를 활용하여 고객들이 스마트폰에서 디자인을 선택하고 직접 Text를 입력해 만든 Zippo Lighter를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고객 맞춤과 간접 경험은 물론 주위가 어두울 때 손전등 역할까지 할 수 있는 활용성을 겸비하여 2008년 출시 이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BMW Z4 Experience

BMW는 Z4 신차를 선보이면서 이와 함께 스마트폰 내에서 Z4 운행, 옵션 사항, 갤러리, 게임 등을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였다. BMW Z4을 간접적으로 운행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게임을 통해 신차에 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NikeWomen Training Club

Nike는 자기 자신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트레이닝 클럽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NIKEiD(상품을 간편하게 검색), Nike Football(축구소식을 손 쉽게 이용)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iPhone에 Nike+iPod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어 운동량에 따른 칼로리 변화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지난 컬럼에서 소개한 현실과 가상세계의 만남 - 증강현실(AR) 마케팅 또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마케팅 중 하나이다.
애플의 아이폰에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다양한 모델의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은 계속 성장을 이어 나갈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은 고객접점채널로써 더할 나위 없는 강점을 지닌 Device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아이폰의 출시와 함께 국내에 불어온 스마트폰 열풍으로 모바일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은 많은 국내 기업들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으나, 그 수는 아직 미비한 수준이다. 많은 국내 기업들이 선 보인 애플리케이션을 국내 수 많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그리고 이를 통한 기업의 마케팅 활동도 더욱 다양해 지기를 기대해 본다.
< 출처 - 랭키닷컴, 작성자 - 작성자 - 웹애널리스트 한광진 >
원문보기 ☞ http://www.rankey.com/biz/special_view.php?no=287
2010년 종합 포털의 서비스 향방을 논하는 핵심 키워드는 바로 모바일이다. 작년 모바일 인터넷 시장 관련 제도적 규제가 풀리고(위피 의무화 정책 폐지) 경쟁 체제에도 불이 붙으며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확대되기 위한 초석이 다져졌다. 물론, 가장 큰 공훈은 애플의 아이폰에 있다. 11월 아이폰의 출시는 국내외 휴대폰 제조업체는 물론, 통신사들의 스마트폰 경쟁을 촉발시켰다. 2009년 12월 한달 동안 약 20만대가 팔렸다고 하며, 2010년에는 50만대 이상의 아이폰이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또한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 체제 기반의 스마트폰인 넥서스원이 국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 스마트폰의 열풍은 쉽게 꺼지지 않을 추세다. 이러한 스마트폰 활성화에 힘입어 국내에서는 아직 제대로 형성조차 되지 않은 모바일 광고 시장이 점차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 보면 모바일 마케팅은 기존 인터넷 마케팅과 여러 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모바일 마케팅은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자의 개인화된 성향에 따른 고도화된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과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서 실제 구매행동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인터넷 마케팅과 모바일 마케팅 비교, 자료 : 소프트뱅크리서치 >
모바일 마케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대일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소비자와 사회, 그리고 기업의 태도가 변화함에 따라 소비자의 요구와 상품, 그리고 서비스의 관계는 한층 복잡해졌다. 마케팅을 둘러싼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목 받는 것이 친밀한 고객과의 관계이다. 이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속적이면서도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관계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는 것이다. 곧 기업은 고객 개개인을 만족시키는 상품과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써 그 기업의 브랜드와 해당 상품이 가진 장점에 대한 공감대를 가지고 될 수 있는 한 오랫동안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다.
또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모바일 마케팅의 특징 중의 하나이다. 예를 들어, 커피광고는 커피를 많이 마실 시간인 아침 출근시간, 또는 점심시간에 내보내 상품의 주목성을 높일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때 서로 다른 메시지를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가 가진 장점을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다. – 금요일 저녁이 되면 대리 운전 업체 메시지가 3~5통이 오는 이유도 바로 시간에 기반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 때문이다.

< 실제 필자가 받았던 대리운전 광고 메시지 >
그러나, 모바일 마케팅의 백미는 바로 “지역”에 기반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2년전부터 이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MLS(Mobile Location Service)라고 칭하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모바일 고객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대형 슈퍼마켓의 마케터는 모바일 가입자가 매장의 50m 근방에 있으면 자동으로 메시지를 발송해 그 날 또는 그 주의 스페셜 상품이나 메뉴를 알려준다. 동시에 고객의 핸드폰에는 포도주를 25% 할인받을 수 있는 전자쿠폰이 뜨게 되고 이는 고객을 유치하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이 된다. 이러한 수단은 모바일 광고에도 적용할 수 있다.
위에 언급했던 마케팅 사례들만 봐도 그렇지만 이제까지 국내에서 모바일 광고라는 것은 타겟 사용자를 대상으로 SMS를 발송하는 프로모션형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에 아이폰의 등장과 앱스토어의 성공으로 인해 광고가 단순한 SMS 발송이 아닌 컨텐츠 내의 플랫폼으로 성장하였고, 모바일 광고의 주도권이 이통사에서 단말사, 플랫폼 제조사, 대형 인터넷 포탈, 기존 광고 솔루션 업체 등으로 이동해가고 있다.
최근 일본 모바일 시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마케팅 기법 중 하나가 바로 QR(Quick Response)코드를 활용한 것이라고 한다. (작년에 경남 하동군이 관광 QR코드를 이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 화제가 됐었다.) 정사각형 모양의 인식 코드인 QR 태그는 일반 바코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무수한 정보를 담을 수 있다고 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 이 코드를 읽는 무료 App.을 다운로드 한 뒤, 부착된 코드를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코드에 저장된 상품 부가 정보를 그대로 보여주거나, 해당 기사 사이트로 연결을 해준다.

< QR코드를 이용한 거제시 홍보 >
국내에는 QR코드가 부착되어 있는 상품을 찍을 시, 해당 상품의 가격비교서비스까지 제공되는 App.이 개발되어 있다고까지 한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모바일 마케팅은 웹과 달리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을 살려 지극히 개인화된 광고 기법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HMC투자증권은 우리나라 모바일 광고가 연 평균 28.9% 성장해 2012년이면 5400억 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연말에 모바일 마케팅의 여러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컬럼을 쓸 수 있게 되길 희망해본다.
< 출처 - 랭키닷컴, 작성자 - 서비스팀 김정미 팀장 >
원문보기 ☞ http://www.rankey.com/biz/special_view.php?no=264
마케팅 측면에서 보면 모바일 마케팅은 기존 인터넷 마케팅과 여러 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모바일 마케팅은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자의 개인화된 성향에 따른 고도화된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과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서 실제 구매행동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인터넷 마케팅과 모바일 마케팅 비교, 자료 : 소프트뱅크리서치 >
모바일 마케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대일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소비자와 사회, 그리고 기업의 태도가 변화함에 따라 소비자의 요구와 상품, 그리고 서비스의 관계는 한층 복잡해졌다. 마케팅을 둘러싼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목 받는 것이 친밀한 고객과의 관계이다. 이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속적이면서도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관계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는 것이다. 곧 기업은 고객 개개인을 만족시키는 상품과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써 그 기업의 브랜드와 해당 상품이 가진 장점에 대한 공감대를 가지고 될 수 있는 한 오랫동안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다.
또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모바일 마케팅의 특징 중의 하나이다. 예를 들어, 커피광고는 커피를 많이 마실 시간인 아침 출근시간, 또는 점심시간에 내보내 상품의 주목성을 높일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때 서로 다른 메시지를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가 가진 장점을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다. – 금요일 저녁이 되면 대리 운전 업체 메시지가 3~5통이 오는 이유도 바로 시간에 기반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 때문이다.

< 실제 필자가 받았던 대리운전 광고 메시지 >
그러나, 모바일 마케팅의 백미는 바로 “지역”에 기반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2년전부터 이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MLS(Mobile Location Service)라고 칭하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모바일 고객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대형 슈퍼마켓의 마케터는 모바일 가입자가 매장의 50m 근방에 있으면 자동으로 메시지를 발송해 그 날 또는 그 주의 스페셜 상품이나 메뉴를 알려준다. 동시에 고객의 핸드폰에는 포도주를 25% 할인받을 수 있는 전자쿠폰이 뜨게 되고 이는 고객을 유치하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이 된다. 이러한 수단은 모바일 광고에도 적용할 수 있다.
위에 언급했던 마케팅 사례들만 봐도 그렇지만 이제까지 국내에서 모바일 광고라는 것은 타겟 사용자를 대상으로 SMS를 발송하는 프로모션형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에 아이폰의 등장과 앱스토어의 성공으로 인해 광고가 단순한 SMS 발송이 아닌 컨텐츠 내의 플랫폼으로 성장하였고, 모바일 광고의 주도권이 이통사에서 단말사, 플랫폼 제조사, 대형 인터넷 포탈, 기존 광고 솔루션 업체 등으로 이동해가고 있다.
최근 일본 모바일 시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마케팅 기법 중 하나가 바로 QR(Quick Response)코드를 활용한 것이라고 한다. (작년에 경남 하동군이 관광 QR코드를 이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 화제가 됐었다.) 정사각형 모양의 인식 코드인 QR 태그는 일반 바코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무수한 정보를 담을 수 있다고 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 이 코드를 읽는 무료 App.을 다운로드 한 뒤, 부착된 코드를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코드에 저장된 상품 부가 정보를 그대로 보여주거나, 해당 기사 사이트로 연결을 해준다.

< QR코드를 이용한 거제시 홍보 >
국내에는 QR코드가 부착되어 있는 상품을 찍을 시, 해당 상품의 가격비교서비스까지 제공되는 App.이 개발되어 있다고까지 한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모바일 마케팅은 웹과 달리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을 살려 지극히 개인화된 광고 기법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HMC투자증권은 우리나라 모바일 광고가 연 평균 28.9% 성장해 2012년이면 5400억 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연말에 모바일 마케팅의 여러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컬럼을 쓸 수 있게 되길 희망해본다.
< 출처 - 랭키닷컴, 작성자 - 서비스팀 김정미 팀장 >
원문보기 ☞ http://www.rankey.com/biz/special_view.php?no=264
"포켓스타일"이라는 패션 쇼핑 어플이 나왔다. 이거 보면 볼수록 괜찮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쉽고 빠른 화면 구성은 차치하더라도..연예인 뺨치는 피팅츠자들 보는 재미가.. -_-;
평소, 여성의류 쇼핑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화면속 처자들이 무슨 연예인이 아닌가..싶을정도로 포즈면 포즈..미모면 미모.. 스타일이면 스타일.. 모든게 완벽에 가깝다.ㅎㅎ
국내 여성의류 상위 몇개 업체만 선정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서 더욱 그런것 같기도 하고..
")//]]>
포켓스타일 소개 - http://www.pocketstyle.kr/about#mall
포켓스타일 블로그 - http://blog.pocketstyle.kr/8
다 만 아쉬운 점은 해당 쇼핑몰로 넘어가서 결제가 안된다는 점이다. 굳이 모바일 전용 페이지가 아니더라도 결제만 되면 실제 아이폰에서 판매도 가능할 것 같은데.. 국내 패션 의류 잡화 소호몰들의 경우 대부분 임대몰로 구성되어 있어 모바일에서 화면이 깨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결제를 위해서는 엑티브 엑스를 깔아야 하는데 사실상 쇼핑몰 전체를 갈아 엎지 않는 이상 모바일에서 결제는 불가능하다.
아이폰에서 결제를 가능하게 하려면 아이폰 운영체제인 사파리에서도 화면이 정상적으로 나올수 있도록 웹 표준에 맞춰 사이트를 제작하고, PG사(결제대행서비스)도 페이게이트(http://www.paygate.net/)로 바꿔 엑티브 엑스가 없도록 만들어주면 된다.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도토리속 참나무(http://docham.com)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사이트를 만들었더니 아이폰에서 결제가 된다. (별 의미는 없지만.. 이런걸 두고 국내 최초라고 하는 것인가..ㅎㅎ)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쇼핑어플들이 쏟아져 나올것으로 보인다.
하 지만 단순 정보만 제공하는 어플의 특성은 처음 호기심에 받아놓긴 하지만 이내 방치되거나 공간 확보를 위해 삭제되기 마련이다. 아이폰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실제로 뭔가 결과를 만들어 보여주고, 지속성을 가지면서, 기승전결이 뚜렷한 어플만이 지워지지 않고 오래 살아 남는다.
앞서 소개한 포켓스타일이라는 쇼핑어플도 기획과 구성은 좋으나 결국 주문과 결제가 되지 않는다면 큰 성과 없이 끝날 가능성이 높다.
쇼핑어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쇼핑(주문과 결제)이 가능해야 한다는 점이다.
사용자들에게 결과를 주는 것. 그것이 쇼핑어플에서 핵심이다.
-
"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이제 'INIpay Mobile'를 통해 아이폰에서 전자결제가 가능해지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빠른 반응 속도를 겸비한 아이폰용 쇼핑 어플들이 출시되고 있다.
국내에선 지마켓이 유일하게 쇼핑어플을 선보이고 있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단순히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데서부터 수만가지 상품 가격를 비교 해주는것까지 매우 다양한 형태의 쇼핑 어플들이 나와 있다.
아이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 관련 어플 10선을 소개해 본다.
1. TGI Black Friday
2. WootWatch
우트닷컴에서 내놨으니 조만간 원어데이에서 내놓을때가 됐다.
3. Buzzillions Mobile
4.G마켓
실제로 구매까지 해봤으나.. 중간중간 노선을 갈아타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어 약간 실험정신으로 접근하지 않는다면 아직은 좀 어렵다.
5.
Lucky Magazine6. shop style
7. ebay
8.epi recipe
9. best buy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구현으로 작은 화면에서 쇼핑하기에 가장 편리했다.
10.gift finder
명품 브랜드 답게 상품정보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잘 짜여진 코치 어플
일부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쇼핑몰에서 상품평이나 후기를 조작하는건 이미 보편화 되어 있다. 일당 4~5만원이면 알바를 고용해 언제든지 수십, 수백개에 달하는 상품에 대한 조작이 가능하다.
오픈마켓 판매자들 사이에서도 직원을 뽑을때 학력이나 경력을 보는게 아니라 친구가 몇명이나 되는지가 중요하다. 오픈마켓은 상품을 구입하고 하나의 아이디로 하나의 상품평을 달 수 있기 때문에 친구가 많은 직원이 들어오면 친구들 아이디로 상품평을 많이 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상품평과 댓글의 조작과정을 밝혀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악성댓글은 어느정도 규제가 가능하지만 상품평의 경우 소비자를 속이거나 조작을 해도 법적으로 처벌이 안된다.
그래서 생각했다....
쇼핑몰에서 누가 상품평을 썼는지 정확히 알게하자! 자판으로 두드리는 텍스트는 조작이 가능하지만 손글씨는 각자 필체가 있기 때문에 조작이 불가능하다.
아날로그 감성까지 곁들여진 손글씨 상품평은 왠지 모르게 사람냄새가 나고 진솔한 느낌까지 함유되어 있는 듯 하다. 물론, 자판 텍스트보다 손글씨를 고객들에게 받기까지 번거로운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 번거로움을 상쇄시킬만큼의 매출과 이미지 상승이 이어진다.
그리고 앞으로 스마트폰이 적극적으로 보급, 활용됨으로써 사진과 동영상을 모바일에서 웹으로 쉽게 올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 소셜네트워크 채널과 연계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므로 이런 "증강현실" 이 쇼핑몰 상품평에도 활발하게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도토리속 참나무 고객님들이 보내오신 손글씨 상품평이다. 지면상 많이 담지는 못했지만 연필을 꾸욱꾸욱 눌러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손글씨 상품평이 100여개가 넘는다.
-
"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아이폰을 처음 만졌을때 개인적으로 가장 놀라운 기능은 구글맵 GPS 기능이었다. 구글맵 왼쪽 하단에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내가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준다.
검색창에 교촌치킨를 넣었더니 주변 교촌치킨 매장이 뜬다. 가장 가까운 매장을 터치해서 들어가보니 간단한 주소와 전화번호가 뜨고, 번호를 터치하니 바로 전화 연결까지 된다.
마케팅 관점에서 이제 소비자들 손에 쥐어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의 기술적 진보는 지역이라는 공간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이 이뤄질거라고 한다. 스마트폰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애플리케이션은 보다 정교해지고, 그리고 소비자와 기업사이에서 지역이라는 공간에 이뤄지는 거래는 뭔가 새로운 이익을 창출할 것이다.
지역 온라인 광고 시장의 미래는 밝다.
당연한 얘기지만 전자상거래 시장보다 오프라인 시장이 더 크다. 물론 광고시장 또한 더 클 수밖에 없다. 구글은 불과 몇일전 5억5천만 달러에 지역 리뷰 검색사이트 옐프닷컴(Yelp.com) 을 인수하려다 실패했다. 대체로 글로벌 기업이나 온라인 기반 업체 광고를 주로 진행해왔던 구글이 아이폰의 등장과 모바일의 활성화로 지역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옐프닷컴을 인수하려던 것이었다. 인수 과정의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으나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보면 옐프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지역기반 광고 시장이 구글에 인수되어 받는 돈보다 더 벌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미 미국에서는 한물간 서비스로 취급받던 쿠폰 사이트'groupon'의 부활은 지역 광고 시장의 부활로까지 평가받을 정도다.
최근 몇 년간 전자상거래 시장이 새로운 매체로 각광받고 있고, 나 또한 이쪽에 몸담고 있긴 하지만 사실 소비자의 80% 이상은 여전히 지역 수퍼마켓이나 마트에서 정육점에서 과일가게에서 옷가게에서 소비를 하고 있다. 다만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지역에서 소비되는 제품과 서비스의 정보를 찾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소비자의 수는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확산과 활용으로 점점 모바일 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의 통계를 보면 2008년 온라인 광고 시장은 250억달러에서 2009년 2분기동안 160억달러에 달하며 이중 지역 중소규모의 기업에서 온라인 광고에 70억 달러 이상을 지출 한다고 나와있다. 우리나라도 성장면에서는 별반 다르지 않으며 오프라인 지역 광고 시장 특히, 모바일을 활용한 지역 광고시장은 남극의 설원이다.
새로운 고객, 새로운 기회
믿거나 말거나지만 네이버에서 일어나는 검색은 70% 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쳇!
그러나 생활검색이나 미디어 및 블로그 검색은 다음이나 네이트가 질적 우위에 있으며 모바일쪽에선 확실히 다음이 우세다. 통계가 없어서 수치는 알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아이폰에선 다음에서 내놓은 어플이 훨씬 쓰기도 쉽고, 보기에도 편하다.
이러한 다음의 정교하면서도 공격적인 모바일 공략은 다음맵(http://local.daum.net/map)를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자영업자나 새로운 광고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다. 앞서 미국에서 쿠폰서비스가 부활하고 있는것처럼 한때 지역기반 광고 시장에서 뭔가 액션을 선보인.. 코코펀(http://www.cocofun.co.kr/)이나 기존 고객들에게 포인트 등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싶어하는 신용카드사들과 그럴듯한 제휴를 맺는다면 고객들은 충분히 만족하고 광고주들은 당연히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까 싶다.
또한 모바일을 활용한다면 광고주와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고 좀 더 다양한 규모의 지역 컨텐츠를 만들수 있다. 마이크로 블로그(트위터), 사회적 네트워크(티스토리 블로그,다음뷰),그리고 로컬 검색(다음지도)등은 소비자들에 의해 매일 사용되고 있는 채널들이며 이 곳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수한 지역기반 컨텐츠들은 모바일을 만남으로써 돈이 되고, 최신 리뷰나 정보가 되며, 전세계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아이폰이 지역 상권을 바꾸다
2009 년이 아이폰이 출시된 해라면 2010년은 아이폰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해가 될것이라고 한다. GPS가 내장된 모바일 기반 타겟팅 광고 게재에 더 뛰어난 실력이나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가진쪽이 모바일 광고 시장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google은 지역 기반의 광고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비록 바람을 맞긴 했지만 이번 옐프닷컴 인수건이나 아이폰으로 어느 가게의 사진을 찍어 웹에 올리면 그 가게의 리뷰나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는 'google favoriteplaces' 지역기반 서비스를 이미 진행하고 있다.
위 동영상은 꼭 보시라~
2010년 아이폰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의 만남으로 지역 상권과 광고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줄것이다.
휴대폰에서 쇼핑이 가능하려면 다음 네가지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1.데이터 요금이 무료에 가까울 것 2.엑티브 X를 깔지 않아도 결제가 될 것 3.상품 사진이 클 것 4.인터넷 뱅킹이 가능할 것
헌데 이런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휴대폰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아이폰'이다.
1. 아이폰이 KT에서 출시되면서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요금이 무료에 가까워 졌다. 무선 인터넷이 접속되는 곳에선 와이파이를 통해 무료로 쓸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월 3기가 무제한 사용 요금을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에 50메가 쓰기도 벅차다.
2. 그리고 결제를 위해 엑티브 X를 깔지 않아도 된다. 조만간 "모바일OK 표준 기반의 결제모듈"이 나오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 다날 박성찬 "모바일 결제 결실맺을 것"
3. 휴대폰의 작은 화면은 모바일 쇼핑을 방해해왔다. 아이폰은 이 작은 화면을 선명하고 크게 만들었다. 손가락 두개만 있으면 얼마든지 화면을 키우고 줄일 수 있다.
4. 그러니까 어제 하나은행에 가서 인터넷 뱅킹을 신청하고 아이폰에 하나 N BANK를 설치했다. 이제 아이폰에서 컴퓨터에서나 가능했던 인터넷 뱅킹이 가능해졌다.
그 러는 사이 지마켓에선 쇼핑 어플을 선보였다. 이베이나 아마존에 비해 부족해보이지만, 오늘 아침에는 아이폰 지마켓 어플에서 베스트 상품으로 올라와 있는 왕겨숲 햅쌀을 주문하고 하나 n bank를 통해 무통장 입금을 했다. 어느것 하나 막힘 없이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아래는 모 카페에 올라와 있는 지마켓 어플 사용 화면이다.
이 미 아이폰이 출시되어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내놓은 아이폰 용 어플을 활용해 쇼핑을 하는건 이미 보편화 되어 있다. 뉴욕에서 지내는 이웃 블로거 레일리님이 아이폰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쇼핑 하는 내용을 '앱토크'에 올리기도 했다.
-"아이폰 6가지 쇼핑앱으로 저렴하게 쇼핑 즐기기 1부: 베스트바이, 이베이, 코치 기프트 파인더"
비 록 지금은 작은 시장이지만 아이폰이 보편화 되는 내년 하반기 쯤 이 쪽 시장은 분명 큰 시장이 될 것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상거래 시장과 택배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에서 대형 쇼핑몰뿐만 아니라 소호 쇼핑몰에서 아이폰 쇼핑이 활성화 되는건 시간 문제다. 카페24 와 메이크샵 같은 대형 임대몰 업체들의 움직임 여부에 달려 있긴 하겠지만 이들도 이런 변화를 가만히 보고 있지만은 않을것이다.
무엇보다 웹의 청와대 네이버가 키워드 광고로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는 소호몰을 상대로 어떤 형태로든 액션을 취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폰이 이미 보급된 일본 사례다. 일본의 한 리서치 기관(mmd리서치)에서 "모바일 상거래 패션 관련 상품 구입에 관한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조만간 아이폰이 보급될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에도 이번 발표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총 조사 인원은 2,820명. 조사 기간은 2009년 9월 25일 부터 28일까지 4일간이다. 2009년 10월 22일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특성은 남녀 비율 남성:25.2%, 여성:74.8%, 연령대는 10대 이하:22.2%, 20대 23.2%, 30대 26.3%, 40대 28.3% 순이다.
먼저 모바일에서 패션 관련 상품의 구매 경험을 조사한 결과, "구입한 적이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 35.4%, 남성은 24.5%, 여성은 39.1%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10대 15.2%, 20대 초반: 52.1%, 20대 후반: 37.0%, 30대 초반: 42.3%, 30대 후반: 46.7%, 40대 이상: 36.6%로, 특히 20대 초반(52.1%)의 구입 경험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모바일을 통해 접속하는 쇼핑몰을 조사한 결과, 남성은 "쇼핑 사이트 (Amazon, 라쿠텐, Yahoo! 쇼핑 등)"이 65.5 %로 가장 많았고, "종합 쇼핑몰 모바일 사이트"가 34.5%, "통신사 카탈로그 모바일 사이트"가 33.9%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은 "통신사 카탈로그 통판 모바일 사이트"가 63.8%로 가장 많았고, "쇼핑 사이트(Amazon, 라쿠텐, Yahoo! 쇼핑 등)"가 53.9%, "종합 쇼핑몰 모바일 사이트"가 44.7%로 조사됐다 .
모바일 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옷 사이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전체 84.3%, 남성은 80.5%, 여성은 85.1%로 가장 많은 결과가 나왔다.
모바일 사이트에서 의류를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입니까?
참고자료 : http://mmd.up-date.ne.jp/news/detail.php?news_id=348
"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학주니 닷컴에 "드디어 아이폰 나오나?" 라는 내용의 포스팅이 올라왔다.
"방통위는 LBS법을 아이폰에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KT의 10월내 아이폰 출시가 확실히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3년 내내 이런 비슷한 류의 아이폰 출시 떡밥(?)이 되풀이 되고 있기 하지만, 딱히 이유는 없고 3년이나 해 먹었으니 이제 그만 하고 나올 때가 아닌가 싶은 것이다.
아무튼 아이폰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상황을 놓고 보면, 쇼핑몰쪽에서도 아이폰에 적합한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은행이나 관공서처럼 전 국민이 사용하는 곳이라면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 좀 더 폭을 넓혀 대응해 나가는 것이 옳겠지만..(그러나 국내 관공서들은 아무런 대응도 안하고 있다.) 일반 쇼핑몰이라면 "쇼핑몰, 웹표준은 하나마나"에서 밝혔듯이 굳이 거기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최근 급속도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스마트 폰과 무선 인터넷 폰.
이 부분은 분명히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얼마전 하나금융그룹에서 "아이폰, 아이팟터치로 쇼핑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준비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듯 '사파리(아이폰 접속 브라우저)' 접속시 화면이 깨지지 않는 W3C를 준수한 웹 표준 쇼핑몰을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아이폰이 출시 된다면 이러한 접속율은 더 높아질 것이다. 이미 아이폰이 출시된 일본의 사례를 보더라도 아이폰 접속율이 포털과 블로그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걸 알 수 있다.
일본은 블로그에 iPhone 으로 접속하는 수치는 이미 2.5%를 돌파했다.
참고로 yahoo japan으로 접속하는 반년 전 숫자는 아래와 같았다.
반년 만에, iPhone 접근이 약4 배에 달했다.
물론, 일본과 한국의 상황은 다르다. 그리고, 지금 당장 아이폰이 나온다 하더라도 아이폰을 활용해 쇼핑 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장이 무르익고, 또 누구나 쉽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아이폰이 보급 된다면 일본과 마찬가지로 사용 수치가 몇 배씩 오르는 것은 시간 문제다.
아이폰 쇼핑과 관련된 블로거의 흥미로운 글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통한 모바일 쇼핑의 가능성'
지금으로 봐서는 아이폰이 나오는 시점으로 부터 1~2년 정도를 대비해 내년쯤 쇼핑몰을 리뉴얼하고, 준비하는 것이 앞으로 iPhone사용자를 새로운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필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
무엇보다 흥미로운 점은 "대형 TV화면이 시청율을 떨어뜨리고 있다!"에서 말한 것처럼 눈에 보이는 화면이 작으면 작을수록 페이지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욱 길어진다는 것이다.
--
"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