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09/22 iPhone에 적합한 쇼핑몰을 만들어야 할 때 (2)
- 2009/09/07 쇼핑몰에서 '웹표준'은 이벤트에 불과하다! (4)
- 2008/04/15 [퍼온글]전자정부의 웹표준, 웹접근성 보고서
학주니 닷컴에 "드디어 아이폰 나오나?" 라는 내용의 포스팅이 올라왔다.
"방통위는 LBS법을 아이폰에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KT의 10월내 아이폰 출시가 확실히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3년 내내 이런 비슷한 류의 아이폰 출시 떡밥(?)이 되풀이 되고 있기 하지만, 딱히 이유는 없고 3년이나 해 먹었으니 이제 그만 하고 나올 때가 아닌가 싶은 것이다.
아무튼 아이폰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상황을 놓고 보면, 쇼핑몰쪽에서도 아이폰에 적합한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은행이나 관공서처럼 전 국민이 사용하는 곳이라면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 좀 더 폭을 넓혀 대응해 나가는 것이 옳겠지만..(그러나 국내 관공서들은 아무런 대응도 안하고 있다.) 일반 쇼핑몰이라면 "쇼핑몰, 웹표준은 하나마나"에서 밝혔듯이 굳이 거기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최근 급속도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스마트 폰과 무선 인터넷 폰.
이 부분은 분명히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얼마전 하나금융그룹에서 "아이폰, 아이팟터치로 쇼핑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준비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듯 '사파리(아이폰 접속 브라우저)' 접속시 화면이 깨지지 않는 W3C를 준수한 웹 표준 쇼핑몰을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아이폰이 출시 된다면 이러한 접속율은 더 높아질 것이다. 이미 아이폰이 출시된 일본의 사례를 보더라도 아이폰 접속율이 포털과 블로그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걸 알 수 있다.
일본은 블로그에 iPhone 으로 접속하는 수치는 이미 2.5%를 돌파했다.
참고로 yahoo japan으로 접속하는 반년 전 숫자는 아래와 같았다.
반년 만에, iPhone 접근이 약4 배에 달했다.
물론, 일본과 한국의 상황은 다르다. 그리고, 지금 당장 아이폰이 나온다 하더라도 아이폰을 활용해 쇼핑 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장이 무르익고, 또 누구나 쉽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아이폰이 보급 된다면 일본과 마찬가지로 사용 수치가 몇 배씩 오르는 것은 시간 문제다.
아이폰 쇼핑과 관련된 블로거의 흥미로운 글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통한 모바일 쇼핑의 가능성'
지금으로 봐서는 아이폰이 나오는 시점으로 부터 1~2년 정도를 대비해 내년쯤 쇼핑몰을 리뉴얼하고, 준비하는 것이 앞으로 iPhone사용자를 새로운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필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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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흥미로운 점은 "대형 TV화면이 시청율을 떨어뜨리고 있다!"에서 말한 것처럼 눈에 보이는 화면이 작으면 작을수록 페이지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욱 길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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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IT나 웹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다 보면 웹표준의 중요성을 자주 듣게 된다.
개인적으로 파폭이나 크롬에서 페이지가 깨지는 사이트나 주소가 입력되지 않는 안타까움 등으로 인하여 쇼핑몰에서도 웹표준을 생각하게 된다.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지마켓'에서 얼마전 웹표준을 구현했다는 기사가 나왔지만 결제부분은 아직 해결하지 못한 것 같다. - inews24-"구글 크롬으로 G마켓 가봤니?"
단순 아이쇼핑만 시킬께 아니라면 파폭이나 크롬 또는 사파리로 들어가서 쇼핑을 마치고, IE 창을 다시 열어 엑티브엑스를 설치한 다음 결제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누가 이런짓을 하겠는가?) 그리고, 국내 쇼핑몰 이용자 99%가 IE로 들어와서 결제를 하고 물건을 사가는데 웹표준이 도대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페이팔 같은 결제 시스템이 있는것도 아니고, 쇼핑몰 전체 결제 60~70%에 달하는 pg사를 빼고, 무통장 입금으로만 결제 시스템을 운영할 것도 아니라면 쇼핑몰에서 웹표준은 대단히 중요하거나 큰 부분을 차지할 수 없다.
웹표준에 앞장서고 계시는 김기창 교수님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금융결제원이 액티브X기반의 보안모듈을 강요해 진정한 웹표준화가 어렵다"고 한다.
쇼핑몰에서 웹표준을 구현 해놓고도 결제가 안된다면, 쇼핑몰 운영자 입장에선 여러가지 이벤트중 하나의 이벤트를 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그것도 반쪽짜리 이벤트다. 단지 반쪽짜리 이벤트를 위해 기존에 쓰고 있던 솔류션을 갈아타거나 많은 비용을 들여 사이트를 새롭게 구축하는 곳은 드물 것이다.
현 상태라면 쇼핑몰에서 웹표준은 필요도 없으며, 필요하지도 않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만들어 놓은 고작 알량한 제도들 때문에 당연히 상식적이고 새로운 시도들이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는게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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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자세히 다루겠지만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건 아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도토리속 참나무'는 파폭, 크롬, 사파리등에서 엑티브엑스 없이 결제가 가능하다.
국내의 많은 PG사 중 유일하게 페이게이트(http://www.paygate.net/)는 ECMA표준을 지원하는 웹브라우저라면 모두 결제가 가능하다고 한다. 국내에 이런 업체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정보사회진흥원에서 제공된 자료입니다.
- 주 제 : 서비스의 보편적 제공 관점에서 바라본 웹표준과 웹접근성의 의미
- 저 자 : 임성배 LG CNS 공공/금융사업본부 전자정부팀 과장
- 목 차 :
- 윈도우즈 비스타 출시에 따른 호환성, 웹접근성 이슈
- 웹표준의 의미와 흐름
- 웹접근성(Web Accessibility)의 의미, 오해, 그리고 기대효과
- 새로운 도전을 위한 제언
- 주 제 : 전자정부 서비스의 웹 접근 호환성(Open browsing) 확보 방안
- 저 자 : 오강탁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서비스정보화사업팀장
- 목 차 :
- 배경 및 필요성
- 논제에 관한 개념적 논의
- 전자정부 서비스의 접근성 및 웹 상호 호환성 현황
- 국내/외 정부 웹 사이트의 접근성 및 호환성 확보 사례 분석
- 전자정부서비스의 웹 호환성 확보 방안 및 고려사항





웹표준과 웹접근성의 의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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